닫기

곡성, 청정지역 유지위한 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10010005578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18. 04. 10. 10:40

전기자동차 5대보급, 최대 1750만원 차등지원
전남 곡성군이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의 실질적인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 친환경 자동차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올해 전기자동차 5대를 보급하며, 자동차의 성능 등을 고려해 최대 1750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군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이면 누구든지 오는 1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보급대수 5대를 초과 접수할 경우 공개 추점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희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 대신 환경 친화적인 전기자동차 구매를 유도해 대기 환경 개선에 노력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