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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국제거리극축제, 5월5일부터 알차게 치러진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월5일부터 알차게 치러진다

최제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4. 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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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화재단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5월5일부터 3일간 치러지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사진제공-안산문화재단
경기 안산문화재단은 지난 19일 영의정 한정식에서 출입기자단과의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5월5일부터 3일간 치러지는 ‘2017안산국제거리극축제(ASAFAnsan Street Arts Festival)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전 세계 14개국 108개 공연팀이 참가하며 폐막 프로그램을 비롯, 안산리서치 3편이 공연된다.

또한 공식참가작 19편, 거리예술플랫폼 8편, 광대의 도시 16편, 靑자유구역 유스컬처 21편, 시민버전3.0 35편, 팝업아지트 도시놀이터 5편도 이어진다.

특히 자매교류 공연 1편 등 총 108편의 작품을 선보이는데, 국내에서 최초로 만나보는 신작들과 확대된 시민참여형 공연으로 한층 차별화된 무대를 예고한다.

안산문화재단 강창일 대표는 “올해는 우리나라 대표 거리예술축제의 정체성을 제시하고 시민이 주축이 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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