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운영할 예정인 ‘강서 다나서 센터‘는 인력 부족 등으로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던 사랑의 PC 사업을 맡는다.
내구연한이 지난 관공서의 PC를 손질하고 업그레이드 한 후 취약계층에게 PC를 설치해 주고 고장이 나면 무료로 수리까지 해줄 예정이다.
사랑의 PC는 물론이고 직접 구매한 PC도 단순한 고장이나 프로그램 오류일 경우에는 무료로 수리하고 부품이 고장났을 경우에는 부품비만 받을 예정이다.
또 구는 ‘강서 다나서 센터’의 운영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내 50~65세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발된 인원은 컴퓨터 하드웨어 분해·조립, 각종 소프트웨서 설치 및 네트워크 연결, 구민 친절응대교육 등 소정의 교육을 받게 된다.
근무시간은 주 3일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보수는 활동 실적과 연계해 지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구 공보전산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