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공원 등 주요 관광지 14곳 구축완료…지속 확대
9월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되면 승객들은 시내버스 안에서 누구나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단말기로 ‘Yeosu_Free_Wifi’에 접속해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사업자 선정과 계약절차를 마치고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구축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 확대정책에 발 맞춰 주요 관광지에도 와이파이존을 구축하고 있다. 4월 현재 해양공원 등 관광지 14곳에서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가 실시 중이다. 올해 해양레일바이크, 만성리 해수욕장, 봉황산 자연휴양림에 와이파이존을 구축하고 내년에는 흥국사, 상·하화도, 낭도, 사도로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