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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여자친구·아이즈·헤일로·(여자)아이들 등 무대 준비

‘엠카운트다운’ 여자친구·아이즈·헤일로·(여자)아이들 등 무대 준비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8. 05. 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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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3일 방송될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그룹 여자친구, 아이즈, 헤일로, (여자)아이들 등이 무대를 준비했다.


여자친구의 새로운 타이틀곡 '밤'은 소녀들의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밤, 새벽 시간을 아름다운 가사들로 풀어낸 곡이다. 감성적이지만 마냥 슬프지 않은, 고민하는 소녀의 모습을 표현하며 여자친구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예정. 여자친구는 오늘 무대에서 아련하면서도 격정적인 멜로디에 맞춰 달이 떠오르는 모습을 형상화 한 감성적인 안무로 팬심 저격에 나선다. 더불어 수록곡 'Love bug' 무대로 타이틀곡 '밤'과는 또 다른 상큼 발랄한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어 아이즈는 타이틀곡 'Angel'로 컴백한다. 'Angel'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록의 크로스오버 곡으로, 이성에게 한 눈에 반한 감정을 유쾌하게 담아낸 록 발라드. 방탄소년단의 제작자인 방시혁 PD가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곡에서는 아이즈 멤버들의 강렬한 변신을 만나볼 수 있다. 


헤일로는 트위스트 디스코 팝 장르의 타이틀곡 'O.M.G' 무대를 공개한다. 사랑에 대한 배신감을 '막다른 길'에 비유해 헤일로만의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여자)아이들((G)I-DLE)의 데뷔 무대도 준비돼 있다. Mnet '프로듀스101',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전소연이 소속된 그룹으로, 전소연이 작곡,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LATATA'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오늘의 글로벌 MC는 NCT의 쟈니, 여자친구의 엄지, 아스트로의 문빈이 맡았다. 미국 시카고 출신의 NCT 쟈니와 수준급의 영어, 일본어 실력을 갖춘 여자친구 엄지, 아스트로 문빈은 다양한 언어로 글로벌 K-POP팬들에게 '엠카운트다운'의 특별한 무대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러블리즈, 펜타곤, 스누퍼, 스트레이키즈, UNB, 임팩트, 인투잇, 형섭X의웅, 베리굿하트하트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3일 오후 6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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