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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형과 팬티형으로 각각 선보인 이번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 기저귀는 숨쉬는 구조와 초고속 흡수과학을 적용, 덥고 습한 여름을 아기들이 편안하게 날 수 있도록 통기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 기저귀에는 1983년 우리나라에 처음 현대화된 기저귀를 선보이고 개발해 왔던 30년 넘는 유한킴벌리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겨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름철 육아의 가장 주요한 관심사로 ‘발진’과 ‘땀띠’가 주요키워드로 검색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습기는 덜어주고, 상쾌함은 더해주는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만의 숨쉬는 기저귀를 개발했다.
1만1000여개의 바람구멍을 적용한 ‘숨쉬는 안커버’ 적용을 통해 통기성을 향상시켰으며, 숨쉬는 허리밴드와 다리밴드 개발을 통해 기존 하기스 매직 기저귀 제품 대비 통기성을 약 150~200% 높이는 혁신적인 결과를 만들어 냈다. 또한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피부자극테스트를 통해 엑설런트 등급 결과를 받는 등 여름철 아기피부를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제품으로 선보였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체온이 높은 아기들의 상쾌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탄생한 썸머기저귀의 수요가 5월 이후 본격적으로 증대될 것”이라며 “오랜 노하우와 연구개발(R&D) 역량을 가진 ‘유한킴벌리가 다양한 아이들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기저귀 개발과 신제품 출시로 기저귀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