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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리치맨’ 김준면, 하연수 끌어 안았다 ‘깜짝 포옹’

[친절한 프리뷰] ‘리치맨’ 김준면, 하연수 끌어 안았다 ‘깜짝 포옹’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8. 05. 1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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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

 ‘리치맨’ 김준면이 하연수를 끌어안았다.


16일 오후 드라맥스, MBN에서 동시 방송되는 ‘리치맨’(극본 황조윤·박정예, 연출 민두식, 제작 iHQ) 3회에서 김준면(이유찬 역)과 하연수(김보라 역)의 깜짝 포옹을 예고,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2회 방송에서는 정부 프로젝트에 가짜 보안팀장으로 얼떨결에 참여하게 된 김보라(하연수)와 그녀의 도움을 받아 만찬장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거둔 이유찬(김준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러나 마지막에 김보라의 말실수로 프로젝트가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한 상황.


자신의 프로젝트를 망친 그녀에게 불같이 화를 내던 이유찬과 그의 앞에서 눈물만 뚝뚝 흘리고 있던 김보라. 그런 두 사람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예정이다. 계약이 끝난 줄로만 알았던 김보라가 다시 넥스트인 사무실에 나타나 이유찬과 마주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그 어떤 관심도 갖지 않은 채 ‘김분홍’이라는 인물만을 그리워하던 이유찬이 김보라에게 포옹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든다. 더불어 놀란 표정으로 이유찬의 품에 안긴 김보라의 모습은 설렘지수까지 높이고 있다.


앞서 불꽃 튀는 첫 만남부터 거대 사기 프로젝트(?) 속에서 보여준 호흡까지 남다른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한 이유찬(김준면 분)과 김보라(하연수 분)이기에 그 사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인지 오늘(16일) 방송될 3회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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