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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이버대학 성인 학습자 역량 강화 교육 콘텐츠 개발 사업’은 사이버대학의 특성화 사업으로 △산업지능화에 따른 일자리 변화 대비 △사회인 및 취약계층 교육기회 확대 △대국민 평생 학습 서비스 확대 등을 목적으로 한다.
이 사업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하 KERIS)이 주관하고 교육부가 재정을 지원한다. 또한 총 15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8개의 교육과정과 교육 콘텐츠 50여종이 개발될 예정이다.
원광디지털대 관계자는 “KERIS와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콘텐츠 개발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사이버대학교 지원사업이 2년 간 없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의 의미는 남다르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성인 학습자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무료로 재공해 평생 교육 시장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