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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전투비행장 이전 계획 바로알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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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전투비행장 이전 계획 바로알기 교육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8. 05. 1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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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읍·면·동 직원 순회 교육 실시
양감면
양감면면사무소에 걸려있는 이미 전투비행기 소음 피해지역으로 더 이상의 중첩 피해는 불가하다는 메시지가 눈에 띈다./제공 = 화성시
화성 김주홍 기자 = 화성시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송산면을 시작으로 동탄 6동까지 26개 읍·면·동에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계획 바로알기 직원 순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방선거와 관련해 지역 최대 현안인 전투비행장 이전에 대한 문의가 늘어난 것에 대해 직원들이 바른 설명을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읍면동 직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순회교육의 형태로 실시됐다.

교육 내용은 전투비행장 이전관 관련해 유포되고 있는 △‘이전부지가 확정됐다’ △‘국가 예산으로 진행되는 국책사업이다’ 등의 이야기가 근거 없는 낭설에 불과하다는 것 등 사실과 현안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순회 교육을 담당한 김진범 주민소통팀장은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계획에 대해 직원들조차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다며, 주기적인 직원 교육을 통해 전투비행장 이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직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 2월 9~13일까지 7차례에 걸쳐 시청 대강당에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사업 바로알기 직원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읍면동 직원 순회교육 양감면
양감면에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계획 바로알기 직원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제공 =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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