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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와 윤제림은 △임업인을 위한 평생교육 콘텐츠 개발 △공동 관심분야 연구 및 학술회의 개최 △상호 교류를 통한 관련 분야 전문가 양성 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원광디지털대 관계자는 “웰빙건강, 한국문화 분야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윤제림에서 운영가능한 산림복합문화 프로그램들을 함께 개발할 계획”이라면서 “숲 체험 프로그램들이 확산되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복합문화체험 프로그램 개발의 선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우수한 전문가 양성을 위해 힘써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