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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의 아제로스 레고부터 가수 정인까지... 무법항 거래소, 올해 열기도 ‘후끈’

격전의 아제로스 레고부터 가수 정인까지... 무법항 거래소, 올해 열기도 ‘후끈’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8. 05. 27.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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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26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잔디 광장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이하, 와우)' 팬들의 축제인 '무법항 거래소'를 개최했다.

무법항 거래소는 와우저들이 직접 제작한 '와우' 관련 2차 창작물을 관람 및 판매하는 '벼룩시장'과 서적, 음악, 그림, 음식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 '크리에이터 부스', 다양한 이벤트 및 공연까지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블리자드 미니 스토어, 멀록으로 변신한 스파이럴 캣츠, 더위를 무료로 날려준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 핑크퐁의 특별 공연 등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현장 입구에 펼쳐진 레고 조립 블록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격전의 아제로스' 트레일러 영상을 형상화한 레고는 커뮤니티 브릭스월드가 한 달 반에 걸쳐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축하 공연은 인기 가수 정인, 하림, 라이브 유빈 등이 무대에 올랐다. 가수 정인은 "남편 조정치가 행사장에 오지 못한 것을 매우 아쉬워했다"며 "드루이드를 키운다고 꼭 알려달라더라"고 말해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지난해 무법항 거래소는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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