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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충무아트센터서 ‘돈키호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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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충무아트센터서 ‘돈키호테’ 선보여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8. 06. 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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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22일 대극장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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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의 ‘돈키호테’ 중 한 장면./제공=유니버설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의 ‘돈키호테’가 내달 20~22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충무아트센터가 유니버설발레단과 손잡고 2014년부터 매년 여름 개최하는 ‘명품발레시리즈’ 일환이다.

발레 ‘돈키호테’는 스페인 대문호 세르반테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희극 발레로, 1869년 마리우스 프티파 안무로 러시아 볼쇼이 극장에서 초연된 이후 많은 사랑을 받는다.

소설 원작과 달리 가난하지만 재치 있는 이발사 ‘바질’과 매력 넘치는 ‘키트리’의 유쾌한 사랑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 스페인풍 경쾌한 음악, 무용수들의 쉼 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춤과 고난도 테크닉은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키트리’ 역에는 강미선, 홍향기, 조이 아나벨 워막, 예카테리나 크라시우크가 캐스팅됐다. ‘바질’역은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이동탁, 강민우, 이현준이 번갈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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