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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선 신임 이사장에 강금실 변호사 취임

사단법인 선 신임 이사장에 강금실 변호사 취임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8. 06. 1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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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 이사장
강금실 사단법인 선 신임 이사장/제공=법무법인(유) 원
법무법인(유) 원은 공익활동을 위해 세운 사단법인 선의 제2대 이사장에 강금실 변호사가 취임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고등법원 판사 등 13년간 판사로 재직하고 제55대 법무부장관을 역임한 강 신임 이사장은 지난 2008년부터 법무법인 원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또 강 신임 이사장은 아시아여성대학과의 협약을 통해 아시아여성인권 신장, 포럼 지구와사람 대표를 역임하며 지구법강좌 등을 열고 생태적 세계관을 알려왔다는 것이 법무법인 측의 설명이다.

강 신임 이사장은 “로펌의 공익활동을 새로이 개척해 청년실업과 사회적경제 지원, 창작문화지원, 아시아권 중심 국제협력활동을 중점사업으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선은 대법원에서 롯데그룹의 신격호 총괄회장에 대한 한정후견인으로 지정돼 성년후견업무 등 프로보노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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