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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수도권 내 가뭄정보를 활용하는 평택 농업기술센터, 한국농어촌공사 등 6개 기관이 참석했다.
기상청에서는 가뭄발생 빈도 증가와 국지적 가뭄의 반복적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유관기관 가뭄관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가뭄예보를 시험운영(https://hydro.kma.go.kr/hd) 중이며, 오는 11월에 정식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가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권현한 전북대학교 교수의 최근 우리나라의 가뭄 특성에 대한 특강과 기상청 이상기후팀의 가뭄예보에 대한 소개 및 수도권기상청 기후서비스과의 가뭄정보지 구성방안에 대한 토의로 이루어졌다.
수도권기상청은 경기도청 기상정책전문관 및 평택농업기술센터 식량특작팀장 등의 적극적인 현장의견을 반영해 수도권 내 유관기관의 선제적인 가뭄대응을 위해 보다 개선된 가뭄정보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