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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의 지정을 위한 주민 등의 열람과 의견청취를 23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원활한 공급 등을 위해 지정하는 지구로 주택건설계획 수립 시 촉진지구 전체 주택호수의 절반 이상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계획·공급하게 된다.
이번 공급하는 임대 주택은 종전의 기업형 임대주택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했다.
시는 이번 촉진지구 지정 제안에 따라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전원 주거단지 조성과 함께 동부동 일원의 주거중심 기능이 강화되고, 인근 대학 및 화장품 특화단지 등의 배후 주거지 제공으로 교육·연구기능 지원 및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