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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수식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 보훈청 취업지원 사업에서 특별한 공로를 세운 자 또는 모범적으로 취업 활동 중인 국가보훈대상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직원은 국가보훈시책에 적극 협력함으로써 국가보훈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표창장을 받았다.
특히 전 직원은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국가보훈대상자 학생들을 대했고, 체계적인 상담을 해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전 직원은 전수식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느라 학업의 꿈을 접었다가 늦은 나이에 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는 분들이 많다”며 “국가보훈대상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해소하고 졸업까지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