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수미네 반찬’ 낙지볶음 레시피는? 소면 맛본 최현석 “누구랑 싸워도 이겨”
2020. 02. 17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2.8℃

도쿄 10.6℃

베이징 5℃

자카르타 32℃

‘수미네 반찬’ 낙지볶음 레시피는? 소면 맛본 최현석 “누구랑 싸워도 이겨”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26. 12:1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수미네 반찬
25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낙지볶음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김수미는 낙지를 3초만 삶고 손질을 이어갔다. 그는 채소와 양념장을 듬뿍 넣은 후 가래떡, 통마늘 등이 담긴 후라이팬을 센불에 달구기 시작했다.

김수미는 "이건 먹고 혓바닥이 튀어야 한다"고 맛의 비결을 강조했다. 이어 소면을 삶기 시작했다.

이어 낙지를 볶은 시간은 10분 이내로 양조간장과 파 등으로 간을 맞췄다.

장동민은 "낙지가 정말 질긴 느낌이 하나도 없고 너무 탱탱하다. 너무 매콤하고 미칠 것 같다. 자꾸만 먹고 싶은 매운 맛"이라고 호평했다. 

최현석은 "소면은 반칙이다. 누구랑 싸워도 이길 것 같다"고 평했으며 노사연은 "스트레스가 날라간다"고 설명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