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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가시화...내년 4월 개원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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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가시화...내년 4월 개원 ‘이상 무’

남명우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2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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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산후조리원 조감도
경기 여주 공공산후조리원 조감도 <제공 여주시>
여주 남명우 기자 =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이 시의회에서 경기도의료원에 위탁하는 원안대로 가결됨에 따라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이 가시화 됐다.

29일 여주시에 따르면 경기도내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인 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은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연면적 1498㎡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 사무실, 회의실, 프로그램실, 조리실을 조성해 모자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2층에는 13개 산후조리실을 운영하게 된다.

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은 감염으로부터 안전하고, 10개월 동안 엄마 뱃속에서 늘 궁금하고 만나고 싶었던 엄마와 교감을 높임으로써 정서적인 안정을 위해 모자동실(母子同室)로 운영될 예정이며,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을 위해 충분한 준비기간을 거친 뒤 내년 4월에 개원할 예정이다.

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투입되는 20명의 인력은 취업 희망자에게 소득 활동 기회를 제공해 여주시 지역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대상은 산모나 배우자가 경기도민이면 가능하고 이용료는 2주에 16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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