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막식에는 박승원 시장을 비롯하여 도·시의원을 비롯한 입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인증서 수여 및 인증판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 안전아파트 인증제’는 공동주택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평가항목으로 추가된 장애인편의시설을 포함해 건축안전 등 총 7개 분야를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의 현지실사 평가와 입주민의 생활편의 노력도 및 관리 실태 등을 평가하고 있다.
우수 안전아파트로 선정된 단지에 대해서는 시설사업비 2000만원이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