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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안성시에 따르면 이번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안성일자리센터에서 주최하는 계층별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취업 스킬과 안성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특화된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취업역량 강화 및 제2의 인생 설계를 통해 여성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한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 교육 수료 후 안성일자리센터의 1대1 맞춤형 직업 상담과 취업정보 제공, 사후관리를 통한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등 실질적인 구직 및 취업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1일 3시간씩 안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서 진행된다. 안성시에 거주하는 1964~1999년생 여성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유동현 시 창조경제과 과장은 “이번 취업 교육프로그램이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 및 재도약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을 위한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