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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CPI 5주 연속 1위, ‘친애하는 판사님께’·‘서른이지만’ 2·3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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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CPI 5주 연속 1위, ‘친애하는 판사님께’·‘서른이지만’ 2·3위로 진입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8. 08. 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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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프로듀스 48'이 콘텐츠파워지수(CPI)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5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지난 31일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7월 4주(7월23일~7월29일) 콘텐츠파워지수 순위에 따르면 엠넷 '프로듀스 48'이 1위에 올랐다. 


'프로듀스 48'은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 '프로듀스 101 시스템'과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콘셉트로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2위는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3위는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신규진입했고, 4위는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5위는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차지했다.


이 외에도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이 7위로, MBC 새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가 11위로 신규진입했다.


한편 콘텐츠파워지수(CPI)는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했다. 참여도(직접 검색 순위), 몰입도(SNS 등 소셜미디어 버즈순위) 등을 반영해 산출한 시청률의 보완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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