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키케 플로레스,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되나

키케 플로레스,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되나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8. 10. 09:53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키케 플로레스,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되나 /키케 플로레스, 사진=아스 홈페이지
대한축구협회가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과 본격적인 협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10일(한국시간) "대한축구협회가 키케 플로레스 감독에게 대표팀을 맡길 것으로 보인다. 키케 감독과 합의하면 2022년 카타르월드컵까지 팀을 지휘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케 감독은 협회의 영입 제안을 검토 중이며 조만간 답변할 것으로 보인다. 키케 감독은 최근 이집트축구협회의 제안을 거절한 바 있다.

키케 플로레스는 스페인 출신 감독으로 지난 2004년 스페인 프로축구 헤타페의 감독직을 시작으로 지도자 경력을 쌓아 나갔다. 이후 발렌시아, 벤피카를 거쳐 벤피카에서 리그컵을 우승하며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다.

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사상 첫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정상으로 이끌기도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