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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혼자보다 둘이 좋은 20~30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미팅 파티를 준비했다.
다음달 15일 서울 역삼역 근처에 있는 카페 크리에잇쿠키에서 진행될 ‘크리에이트 러브(Create Love) 미팅파티’는 삼성카드 회원 20~30대 미혼 남녀 16명(각 8쌍)을 대상으로 참가비 없이 진행된다.
이번 파티는 달콤함이 가득 찬 디저트 카페에서 다가오는 가을, 함께 할 인연을 만난다는 컨셉으로 기획됐다.
가연 관계자는 9월 미팅파티에 대해 “삼성카드 회원 가운데 20, 30대 미혼 남녀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