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건전한 게임생태계 조성을 위한 게임 인재 양성에 노력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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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게임아카데미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하는 게임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4기 수료생 14명의 게임개발 성과 및 후속 지원에 대한 방안이 발표됐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오창희 원장과 경기게임아카데미 권오찬 교수, 지국환 교수, 김상헌 교수 등이 참석했다.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수강생으로 선발되면 6개월간의 교육 과정 동안 게임개발 및 창업 등에 관한 실무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경기게임아카데미는 1~4기까지 총 41개 게임 창업 팀을 지원했으며, 출시 26건, 퍼블리싱 계약 5건, 게임공모전 출품 6건 등의 성과를 냈다.
경기게임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국내 게임 산업의 양극화를 극복하고, 건전한 게임 창업 문화 장려를 위해 경기게임아카데미를 시작했다”라고 경기게임아카데미 사업의 취지를 밝히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강소 게임사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경기게임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건전한 게임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