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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용화 대한안마사협회 중앙회장과 최의호 경기지부 지부장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 등 안마사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안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1320만 도민과 함께 안마사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안마사 여러분 스스로도 안마업을 지킬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손끝으로 전하는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안마사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마의료봉사단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위상제고에 ‘사람중심 민생중심’ 경기도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최의호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안마사들의 설 자리가 줄어들고 있는데 예산 등에서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안마업을 지키기 위해 발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