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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타, 태국 ‘아론 시스템’과 업무제휴 협약

플레타, 태국 ‘아론 시스템’과 업무제휴 협약

문누리 기자 | 기사승인 2018. 10. 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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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타와 아론 시스템 관계자들이 업무제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플레타
블록체인 메인넷 프로젝트 ‘플레타’가 5일 태국에서 블록체인 금융플랫폼을 출시한 ‘아론 시스템(Aaron System)’과 향후 기술·네트워크 교류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맺었다.

양사는 이번 협약를 통해 프로젝트·기술 발전을 위한 상호 연계 체제를 확립함으로써 업무정보 공유 및 한국·태국 양국 간의 네트워크 교류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플레타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Aaron System에 기술 협력·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며, Aaron System은 플레타의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Aaron System은 화폐 간 장벽 없는 세상을 이루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모든 암호화폐와 국가화폐·디지털화폐의 통합을 목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남아시아 10여개국에 Aaron System의 금융 플랫폼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플레타는 독자적인 기술혁신을 통해 기존의 플랫폼의 비용·확장성·속도·용량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글로벌 플랫폼 프로젝트다. 블록크기와 거래검증구조를 효율화시키고 새로운 컨센서스 PoF(Proof of Fomulation)을 개발해 속도를 향상시켰다. 이달 테스트넷을 출시하고, 연말까지 베타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준수 플레타 대표는 “이미 동남아 10여개 국가에 진출해 금융 플랫폼을 출시한 Aaron System을 통해 플레타가 한걸음 더 글로벌 플랫폼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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