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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가짜뉴스대책특위 구성…위원장에 박광온

민주당, 가짜뉴스대책특위 구성…위원장에 박광온

조재형 기자 | 기사승인 2018. 10. 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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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에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정재훈 기자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0일 가짜뉴스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이 돌입했다.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 결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제12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설치한 가짜뉴스대책특위 위원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짜뉴스특위 위원장은 최고위원인 박광온 의원이 맡았다. 간사는 전현희 의원이다.

특위는 간사 및 6개의 대책단으로 구성된다. 6개의 대책단은 모니터링단, 팩트체크단, 법률지원단, 홍보기획단, 제도개선단, 자문위원단으로 나뉜다.

모니터링단장은 김병관 의원, 팩트체크단장은 한정애 의원(정책위 수석부의장), 법률지원단장은 송기헌 의원(법률위원장), 홍보기획단장은 홍익표 의원(수석대변인), 제도개선단장은 이철희 의원(과기정통위원), 자문위원단장은 김종민 의원(법사위원)으로 확정됐다.

이외에 권칠승·박찬대 의원과 변호사, 교수, 시민단체 인사 등이 특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변인은 “모니터링단과 팩트체크단, 홍보기획단은 이날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 맞춰 공식활동을 시작한다”며 “법률지원단은 가짜뉴스 신고센터에 접수된 내용의 법적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도개선단, 자문위원단은 당정협의와 국회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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