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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등 전국서 공공분양 1만가구 콸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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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등 전국서 공공분양 1만가구 콸콸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18. 10. 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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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양
4분기 전국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1만여가구가 쏟아진다.

11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10~12월 전국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1만692가구가 나온다.

지역별 공급물량은 △인천 검단시도시 1개 단지, 1452가구 △남양주 다산신도시 1개 단지, 878가구 △서울 구로 항동지구 2개 단지, 943가구 △하남 감일지구 2개 단지, 1662가구 △수원 고등지구 1개 단지, 4086가구 △과천 지식정보타운 1개 단지 647가구 가구 △대구 연경지구 1개 단지, 1024 가구 등이다.

‘공공분양 아파트’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혹은 토지주택공사 등 공적 사업주체가 공급하는 국민주택이다. 인근 아파트 시세보다 분양가가 낮게 나와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권 마지막 2기 신도시인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는 첫번째 공공분양 아파트가 공급된다.

금호건설은 오는 11월 초 검단신도시 AB14블록에서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을 분양한다. 검단신도시 내 첫 번째 공공분양 단지로 지하 2층~지상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14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한 검단신도시의 최중심 입지로 단지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신설역(2024년)이 예정돼 있어 역세권을 자랑한다. 단지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단지 옆으로는 초등학교, 고등학교, 중학교가 나란히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 남측으로는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GS건설은 오는 11월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3블록에서 전용면적 60~85㎡, 9개 동, 총 878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인근에 공공청사 및 초등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다.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멀지 않고 차량을 이용하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외곽 순환도로, 북부 간선도로 등으로도 진입이 수월하다.

대우건설은 오는 11월 경기 수원시 고등지구에서 ’수원역 푸르지오자이‘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101㎡, 총 4086가구 규모로 이 중 74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 1호선· 분당선 수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수원초교, 수원여자고교가 가깝다.

LH는 12월 하남 감일지구 B3블록과 B4블록에 각각 815가구, 847가구 규모의 공공분양 아파트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74㎡, 84㎡ 중소형으로 구성되는 단지다. 하남 감일지구는 2010년 3차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된 하남시 감일동과 감이동 일원에 조성되는 택지지구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이달 서울 구로구 항동 항동지구에 공공분양아파트 ‘항동지구 2·4단지’를 분양한다. 2단지는 전용 59~84㎡, 총 646가구 중 394가구 일반에 공급되며, 4단지는 전용 59㎡, 총 297가구 중 190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서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IC가 인접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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