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친절 교육은 기존의 딱딱하고 일방적인 강의식 교육을 탈피해 퓨전국악과 강의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한다.
휴먼브랜드연구소 더인 수석강사 권민호 팀장이 ‘민원 불만응대 솔루션’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 식의 강연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국악인 김연진의 왕의남자 OST ‘인연’ 등 감성적인 공연도 마련할 예정이다.
힐링콘서트는 공·사기업체와 관공서 직장 교육의 최근 트렌드에 발맞춘 신개념 감성교육이다.
구는 지난 2016년 10월 최초로 기획·교육을 통해 직원 스스로의 마음을 치유하고 민원인의 마음도 공감할 수 있는 상호 존중 친절행정 실현을 목표로 한다.
유덕열 구청장은 “직원들이 열심히 일한 만큼 잘 쉬어야 건강한 몸과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고 주민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자발적인 친절과 봉사를 실천하는 열린 동대문구 구현을 위해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