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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열 부의장, ‘행림초교 감사패’ 수상…“교육복지 실현 위해 발품 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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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기자

승인 : 2018. 10. 31. 23:47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왼쪽)이 지난 25일 서울시 동작구 행림초등학교 김경미 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박기열 부의장실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은 지난 25일 서울시 동작구 행림초등학교(교장 김경미)에서 열린 ‘행림 혁신 한마당’ 행사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예산확보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행림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박기열 부의장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게 됐다. 박기열 부의장의 행림초등학교 감사패 수상은 지난 2012년과 2017년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박기열 부의장은 △행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개원 △급식실 구축 △진입로와 운동장 스탠드 개선 △난간 및 계단 보수 △학교 울타리 수목 전지 등에 필요한 약 24억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하며 교육 환경 개선에 공헌했다.


행림초 김경미 교장은 “그간 학교 운영과 환경 개선에 관심을 갖고 힘써주신 박기열 부의장께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박기열 부의장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력의 근간이 되는 교육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면서 “행림초등학교는 혁신학교 4년의 1기를 마치고 2기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데, 학부모님들께서 혁신학교를 열망하시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존경을 표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달라는 뜻으로 알고 학생들이 여러 방면에서 교육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예산 확보를 위해 열심히 발품을 팔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지난 25일 서울시 동작구 행림초등학교에서 열린 ‘행림 혁신 한마당’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박기열 부의장실
안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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