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MBC 스페셜’ 황인철 산부인과 과장, 산모 위해 요리·사진까지 “분만까지 책임진다”
2019. 10. 22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2℃

도쿄 15℃

베이징 9.5℃

자카르타 29℃

‘MBC 스페셜’ 황인철 산부인과 과장, 산모 위해 요리·사진까지 “분만까지 책임진다”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1. 06.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MBC 스페셜’ 황인철 산부인과 과장‘MBC 스페셜’ 황인철 산부인과 과장‘MBC 스페셜’ 황인철 산부인과 과장‘MBC 스페셜’ 황인철 산부인과 과장
/사진=MBC
초저출산의 시대 속에서도 아이 낳기를 간절히 희망하는 부부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5일 'MBC 스페셜' 2부작 '산부인과'에서는 제2부 '가족의 탄생' 편이 전파를 탔다.

서울의 모 산부인과 황인철 과장은 요리 블로그를 운영할 만큼 뛰어난 음식 솜씨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남자 산부인과 의사는 불편하다는 편견을 탈피하기 위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자유롭게 고민을 들어주는 산모교실을 연다.

지난 8월에는 멘토인 방송인 김혜영씨와 함께 산모교실 열어 3번의 유산 후 힘들 게 아이를 가졌다는 위대한 산모와 워킹맘으로서 첫째와 친정엄마에게 가지고 있는 미안함에 눈물을 보이는 산모 등 가슴속에 쌓여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황인철 과장은 아이가 태어나는 그 순간 가족의 '첫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 분만 후 카메라를 들고 나타났다. 그는 신생아의 가장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그동안 찍은 사진들로 산부인과 최초로 신생아 사진전을 열기도 했다고.

황인철 과장은 "내가 봤던 산모는 내가 분만을 하는 게 서로간의 예의"라며 투철한 직업적 신념을 드러내기도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