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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클] 가을 축제 어디 갈까? ‘가을을 누려라’ 가을 대표 축제 4

[리스티클] 가을 축제 어디 갈까? ‘가을을 누려라’ 가을 대표 축제 4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8. 11. 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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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클] 가을 축제 어디 갈까? ‘가을을 누려라’ 가을 대표 축제 4
울긋불긋 가을 단풍이 절정인 11월도 어느새 중순에 들어섰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12월까지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가족과 연인, 또는 친구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쌓을 만한 대표 축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사진=서울빛초롱축제 공식홈페이지
▲2018 서울빛초롱축제
10주년을 맞이한 올해 축제는 추억과 전통의 흔적으로 남은 오래 전 사람들의 꿈을 만나고, 그 꿈들이 빛나고 있는 오늘날 도시의 밤하늘을 걸으면서 함께 새로운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장으로 꾸며졌다. 빛의 길을 따라 시간여행을 시작하면 다양한 시대의 사람들이 품었던 꿈들을 빛초롱으로 만날 수 있다. 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꿈꾸는 미래의 도시부터 대중 문화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쳐온 근현대의 추억들, 그리고 풍요로움을 소망하며 흥겨운 잔치를 열던 600년 전 조선시대 사람들의 풍경까지 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느낄 수 있는 축제다. 

기간 : 11월 18일까지
장소 : 서울 종로구 청계천(청계광장~수표교/1.2㎞)
요금 : 무료


/사진=군산시
▲2018 군산-서천 금강철새여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철새들의 휴식지인 금강호 일대의 군산 금강철새조망대, 금강습지생태공원 및 서천 조류생태전시관에서 개최되는 축제다. 군산시와 서천군에서 상생과 협력을 위해 공동 진행하는 두번째 철새여행 행사로 △생태설명회 △공모 및 자체 프로그램 △세계음식 여행 △벌룬·버블쇼 △마술쇼 △철새 골든벨 △철새그림 그리기 대회, 철새 먹이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기간 :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장소 : 전북 군산시 금강철새조망대, 충남 서천군 서천조류생태전시관 일대
요금 : 300~2000원

/사진=연합뉴스
▲2018 한림공원 국화축제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올 봄부터 정성을 다해 정성껏 가꾸어온 50여종 1만여점의 국화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됐다. 국화로 만든 대형 국화꽃 탑을 비롯해 현애, 아치, 토피어리, 입국·다륜대작, 목부작, 석부작, 분재작 등 다양한 국화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국화 시화전과 함께 국화향이 그윽한 국화차, 국화쿠키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도 마련됐다.

기간 : 11월 18일까지
장소 : 제주도 제주시 한림공원
요금 : 5000~1만1000원

/사진=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
▲2018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
6개의 건물에 설치된 라이트업 조명의 클래식한 불빛들과 폭포정원을 새롭게 밝혀주는 공중부양 대형문어·하트조명 터널·핑크 프로포즈존·하프연주여인, 그리고 야외정원을 가득 채운 달빛병 조형물이 감탄을 자아내는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이 축제는 연말까지 계속된다. 점점 겨울이 될수록 진가를 발휘하는 작은 불빛들의 반짝임으로 만들어진 불빛동화축제에서는 크리스마스 포토존·크리스마스 만들기체험(리스, 촛대, 트리)·겨울건강음료 뱅쇼만들기·칠면조 BBQ 등 특별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기간 : 12월 31일까지
장소 : 포천 허브아일랜드 
요금 : 4000~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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