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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릉중학교는 개교 후 13년 간 화장실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경기도 교육청의 화장실 노후도 기준 4등급에 해당 한다. 경기도교육청 화장실 노후도 기준은 (3등급) 11년~12년, (4등급) 13년~14년, (5등급) 15년 이상이다.
2005년 개교 시 설치된 화장실의 노후로 악취와 부식이 발생하는 등 위생상태가 좋지 않아 학생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김 의원의 교육부 특교 확보로 신릉중학교 화장실 548㎡가 전면 보수될 예정이다.
김민기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더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국비 예산을 지속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