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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A센터, 엘라마체인과 100억 규모 에스크락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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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A센터, 엘라마체인과 100억 규모 에스크락 계약 체결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11. 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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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레저(Hyperledger) 기반의 자체 블록체인 메인넷 시스템 보유한 엘라마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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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A센터는 13일 엘라마체인 파운데이션(ELAMACHAIN Foundation LTD)과 에스크락 서비스 이용 계약을 체결했다./제공=한국M&A센터
한국M&A센터는 13일 엘라마체인 파운데이션(ELAMACHAIN Foundation LTD)과 에스크락 서비스 이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크락은 ICO 시점에 암호화폐 지갑 잔고를 증명한 뒤 거래소 상장 후 성과를 확인하고 나서 동일한 가격으로 토큰을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는 ICO 참여 모델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엘라마체인은 총 100억원 규모의 ICO를 에스크락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엘라마체인은 차세대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인 하이퍼레저(Hyperledger)를 기반으로 인간 감성에 공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를 개발하고, AI와 그 사용자가 지속 가능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AI 개발에 대한 활발한 기술 공유와 폭넓은 적용을 위해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블록체인에서 이제까지 구현된 바 없는 고도화된 AI를 개발해 엘라마체인 플랫폼 상에서는 최종 사용자가 AI 서비스를 만나는 접점인 디앱(DApp·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유석호 한국M&A센터 대표는 “엘라마체인은 에스크락을 통해 진행되는 최초의 메인넷 코인으로, 지난 4월 에스크락 플랫폼을 론칭한 이래 다양한 산업군의 ICO 프로젝트에서 에스크락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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