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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평택지사. 가뭄극복 물관리 현장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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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8. 11. 14. 15:15

농업관련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공사 평택지사, 가뭄극복 물관리 현장설명회 가져
14일 아산만방조제 평택호 관리소에서 열린 2018년 물관리 현장설명회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14일 아산만방조제 평택호 관리소에서 운영대의원, 수리시설 감시원, 지역농업인을 비롯해 유의동 국회의원, 평택시의원 및 농업관련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물관리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2018년 물관리 현장설명회는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면서 기후변화에 따른 물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 농업인 및 유관기관.단체와의 유대강화를 통한 교류활성화를 위한 행사로 수리시설감시원에 대한 감사패수여, 공사 홍보 영상물 상영, 지사 주요업무 설명 순으로 진행 됐으며, 이어서 유수용 물 해설가의 ‘물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이날 문제연 평택지사장은 “올해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홍수 등 숱한 재해와 환경오염이 발생, 어려운 여건을 슬기롭게 잘 극복해 풍년농사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이어 문 지사장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 내년 농사를 위해 저수지 관리구역에 양수저류를 실시하는 등 재해 대비에도 철저를 기할 것이다”며 “깨끗하고 맑은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수질개선, 물관리 과학화 및 시설 현대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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