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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상주시에 따르면 매입 품종은 일품벼로 지난 10월에 산물벼 308포/40㎏를 매입 완료했으며 건조벼는 이번 수매를 시작으로 총 2차례에 걸쳐 공공비축미곡 1140포/40㎏를 매입할 계획으로 올해 총 매입량은 1448포/40㎏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 외 품종 혼입을 막기 위해 품종검정제도를 실시, 벼 품종혼입비율 20% 이상인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
박점숙 동성동장은 “올해는 가뭄 등으로 인해 벼 생산량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감소했으나 품질이 우수하고 1등 비율도 증가해 농가 소득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공비축 미곡 매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성동]2018년산 공공비축미(건조벼) 매입 시작](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1m/21d/2018112101002176500120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