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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페이, 제로페이·보험계약 테스트베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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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페이, 제로페이·보험계약 테스트베드 참여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11. 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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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제로페이 서울에 모바일결제사업자 참여
핀테크 혁신스타트업 인스타페이는 22일 제로페이 서울 참여·금융규제 위탁테스트 시범 서비스 실시 등 모바일결제와 비대면 보험계약 참가하며, 기존 금융서비스 혁신을 위해 서울시와 금융위원회 등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스타페이는 서울시에서 다음 달 17일부터 시범 시행하는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 서비스 ‘제로페이 서울’의 모바일결제사업자로 참여한다.

제로페이 서울은 인스타페이가 2008년 세계 최초로 취득한 QR코드 기반의 결제플랫폼을 이용햐 0% 대의 수수료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혁신 결제 서비스로,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됐다. 소비자가 모바일 결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맹점에 설치된 QR코드를 찍으면 소비자 계좌에서 현금이 이체되는 방식이다.

또한 인스타페이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와 금융기관들과 연계한 제2차 위탁테스트 참여기업으로 선정, 혁신적인 비대면 금융거래 서비스를 시험 제공할 예정이다.

배재광 인스타페이 대표는 “인스타페이는 서울제로페이·금융규제 테스트베드 위탁테스트 참여를 시작으로, 정부지자체·금융기관 등과 협업을 확대해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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