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에어큐브, 생체인증 적용 지문형OTP·물리보안 출입통제 지문카드 출시
2019. 10. 24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8.2℃

도쿄 19.1℃

베이징 11.9℃

자카르타 28.4℃

에어큐브, 생체인증 적용 지문형OTP·물리보안 출입통제 지문카드 출시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1. 28. 15: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인증 및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에어큐브(대표 김유진)가 생체인증기능을 추가한 지문OTP, 지문 출입 등록 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어큐브는 16년간 통합인증, 무선인증, 추가인증(MFA), OTP를 개발해온 인증·보안 전문 개발사로 공공기관을 포함하여 1만3000여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필리핀 에어라인, 시큐리티 뱅크 등 해외 수출도 진행해 그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에어큐브는 지난해 FIDO의 보드멤버이며, 미국의 인증분야에 유명기업인 유비코(Yubico) 사와 간편터치 인증 Yubikey 및 HSM(Hardware Security Module) 한국 내 총판계약을 취득, 사업을 진행 중이다.


FIDO인증 얼라이언스 가입과 함께 제품의 FIDO인증을 획득했고, 생체인증 분야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대만의 지문인식 모듈 개발업체와 공동으로 지문OTP를 출시해 지문이 맞는 사용자만 OTP키가 발생되도록 개발하여 내부 시스템(VPN, 가상화, 클라우드, PC로그인, 서버·네트워크 관리자, 웹로그인 등) 인증 강화용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물리보안 영역인 출입증에 지문OTP를 추가하고, NFC, 블루투스 기능이 내장된 지문형 출입증+지문OTP를 출시해 에스원, ADT캡스 NSOK, KT텔레캅 등 물리보안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해당 제품은 출입 시 지문이 맞는 사용자만 출입증을 사용할 수 있고, 회사 내부나 매장 내에서는 지문OTP키를 활용하여 POS나 내부 시스템 접속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보안시장의 범위는 커넥티드 Car, 지능형 자율주행차, 빅데이터, IoT, 홈오토메이션 등 자동화되고, 인터넷에 접속되는 기기들로 인해 날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맞춰 개인의 영역, 집의 영역, 회사영역에 접속·접근 시 사용자를 정확하게 빠르게 인증·접근제어 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해지고 있다.


에어큐브는 추가인증(MFA) 기반의 통합인증 아키텍처를 제품에 구현해 집안, 회사 내, 가입자 내 다양한 서비스들이 인터넷·네트워크에 접속해 서비스를 받는 다양하고 안전한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것을 회사의 사업목표로 삼고 있다. 


한편, 최근 시스코(Cisco)는 에어큐브와 유사한 미국 인증전문 기업인 듀오시큐리티(Duo Security)를 2조5000억원 규모에 인수합병 하는 등 보안 인증에 대한 투자를 높이고 있다. 앞으로 에어큐브의 발전과 나아갈 방향이 기대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