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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어서울’, 스마트앱어워드서 통합대상 수상

‘아이투어서울’, 스마트앱어워드서 통합대상 수상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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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어워드서 2관왕…IoT 적용해 실시간 관광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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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관광 모바일 앱 ‘아이투어서울(iTourSeoul)’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스마트앱어워드 2018’과 ‘IoT(사물인터넷) 이노베이션어워드’에서 각 공공부문 공공서비스 분야 통합대상과 관광분야 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아이투어서울은 비주얼디자인·UI디자인·기술·콘텐츠·서비스·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에 대한 평가결과를 토대로 올해 ‘공공 서비스’와 ‘관광’ 두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특히 아이투어서울은 필수 관광정보는 물론 GPS와 IoT 등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한 이용자 위치 기반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에게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GPS 정보를 통해 이용자 위치 주변의 명소 정보와 시티투어버스 정류소에 설치된 비콘(근거리 무선통신 장치)을 활용한 IoT 기술로 이용자 주변의 시티투어버스 정류소 위치 및 버스 도착정보 등을 안내받을 수 있는 부분을 주요 장점으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서울관광 모바일앱은 같은 어워드에서 2011년 대상(공공서비스 분야), 2016년 최우수상(여행·관광분야)에 이어 세번째 수상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올해는 공공부문의 통합대상과 이번에 신설된 IoT 이노베이션 관광분야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편 서울관광 모바일 앱은 언제 어디서든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와 대중교통 이용방법, 주요 축제일정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매달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양한 다양한 주제의 기획기사와 코스추천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주용태 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이 서울관광 모바일 앱 하나만 있으면 손쉽게 서울을 여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 및 서비스를 업데이트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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