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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장승조, 천상지희 출신 아내 린아에 먼저 고백받은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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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장승조, 천상지희 출신 아내 린아에 먼저 고백받은 사연은?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2. 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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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장승조, 천상지희 출신 아내 린아에 먼저 고백받은 사연은? /사진=린아 인스타그램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송혜교의 전 남편으로 열연하고 있는 장승조가 회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린아와의 러브스토리도 눈길을 끌고 있다.

천상지희 출신 뮤지컬 배우 린아는 과거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승조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린아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장승조를 만났다”며 “장승조를 좋아해서 내가 먼저 대시를 했다. 외모와 성격이 좋았다”고 밝혔다.

‘늑대의 유혹’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한 장승조와 린아는 2014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4년 만인 지난 9월엔 아들을 얻었다. 장승조는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모라는 존재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아이가 한 시간씩 깨는데, 간접적으로 듣는 육아와 직접 경험하는 건 천지 차이다”며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우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내 사위의 여자’, ‘훈장 오순남’, ‘돈꽃’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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