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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O Networks, 인블록과 손잡고 ‘개츠비 글로벌 프로젝트’ 추진

AHO Networks, 인블록과 손잡고 ‘개츠비 글로벌 프로젝트’ 추진

이지훈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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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를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자들이 상호 보상하고 보상받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가 선을 보인다.

에이에이치오 네트웍스(AHO Networks)는 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인블록(InBloc)과 함께 공동재단을 설립하고, ‘개츠비 글로벌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에 바텐더 및 바(BAR)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AHO Networks는 블록체인 기업 인블록과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공동재단을 설립함으로써 개츠비 글로벌 프로젝트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개츠비 글로벌 프로젝트는 바텐더인 전문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자들이 상호 보상하고 보상받는 시스템을 통해 모두가 가치를 생성하고 상승시키는 선순환 생태계를 표방하는 서비스다.

AHO Networks 관계자는 “개츠비 글로벌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경제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바텐더 전문가들을 통한 주류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식음료 서비스산업 전 생태계 발전을 위한 경제가치 공유를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AHO Networks는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근 아시아 15개국에 회원사를 둔 아시아바텐더협회 레빗 양(Rabbit Yang) 부회장을 개츠비 글로벌 프로젝트 어드바이저로 정식 위촉했다. 또한 아시아바텐더협회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박한 전남도립대학교 교수를 이번 프로젝트의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아울러 AHO Networks와 아시아바텐더협회는 내년 2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바텐더대회에서 프로젝트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맺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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