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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이은희), 혼혈 루머 잠식시킨 어린 시절 ‘인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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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이은희), 혼혈 루머 잠식시킨 어린 시절 ‘인형 미모’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2. 0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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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이은희), 혼혈 루머 잠식시킨 어린 시절 ‘인형 미모’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은희)의 어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지안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짙은 이목구비와 백옥 같은 피부의 어린 시절 이지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인형 같은 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외모 때문에 이지안은 과거 ‘혼혈’이라는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이병헌의 동생으로 알려진 이지안은 이은희에서 이름을 개명하고 정동진에서 펜션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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