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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소리’ 손톱이 피부보다 단단한 이유와 그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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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소리’ 손톱이 피부보다 단단한 이유와 그 역할은?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2. 0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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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소리’ 손톱이 피부보다 단단한 이유와 그 역할은? /사진=극동방송 유튜브
손톱이 피부보다 더 단단한 이유는 케라틴이 좀 더 촘촘하게 엉겨 붙어 생생됐기 때문이다.

16일 자정 방송된 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특별기획 창조의 소리’ 4화에서는 손톱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정성수 내과 원장은 “피부나 손톱 모두 죽은 각질 세포가 납작하게 서로 층을 이루어 만들어진 것은 같다”면서 “각질 세포 속 각질을 조성하는 단백질인 케라틴은 마치 시멘트처럼 단단한 게 엉겨 붙는다. 손톱의 케라틴은 보통 피부보다 더 촘촘하게 엉겨 붙어 단단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만들어진 단단한 손발톱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활동에 도움을 받는다”며 “손톱이 없다면 펜을 잡고 글씨 쓰는 것이 힘들어진다”고 밝혔다.



우리 몸은 자율신경이라는 것이 있는데 몸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면서 “이처럼 싸우게 되면 교감신경을 항진되는데, 맥박이 빨라지고 혈관이 수축되면서 머리 쪽으로 피를 많이 보내는 현상이 생긴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런데 싸움 중에 갑자기 목이 가격당하면 부교감신경이 항진된다. 교감신경에서 부교감 신경으로 갑자기 변화가 일어나면 혈관도 확장되고 맥박이 느려지므로 뇌를 보호하기 위해 쓰러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다운되면 머리 쪽으로 피가 가기 쉬워지기 때문에 빨리 회복된다는 것.

한편 ‘좋은아침입니다’는 월~금요일 오전 7시부터 8시50분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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