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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셀테크놀로지, 노바덤 A3+ 펩타이드테라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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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셀테크놀로지, 노바덤 A3+ 펩타이드테라피 출시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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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셀
노바셀테크놀로지가 새로운 스킨라인으로 ‘노바덤 에이쓰리 플러스 펩타이드테라피(NOVADERM A3+ Peptide therapy)를 출시했다.

10일 회사 측에 따르면 노바덤 에이쓰리 플러스 펩타이드테라피는 노바덤의 A3pep(에이쓰리펩)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펩타이드와 천연재료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이 강화됐다.

여드름이나 아토피 등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면 나도 모르게 긁거나 짜게 된다. 하지만 그러한 행동은 오히려 피부 상태를 악화시킬 뿐이다. 노바덤은 ‘긁지 말고 펩타이드 테라피 받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피부 트러블 대처할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민감한 피부나 여드름성 피부를 위한 것으로, 자체 개발한 MAOPE 공법을 통해 추출한 천연물 유효 성분들과 노바셀의 특허펩타이드가 함유돼 있다. 피부 장벽을 회복하고 피부의 면역력을 조정해줘 가려움과 트러블들을 완화시키는데 탁월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특허펩타이드 성분들과 기술들을 이용해 다양한 기능의 차별화된 펩타이드테라피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노바셀테크놀로지는 펩타이드 라이브러리 플랫폼 기술 기반의 바이오소재 신약 개발 회사다. 포항공대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로, 생리·병리적 조건에서 변화하는 단백질체를 차별화된 프로테오믹스(Proteomics) 기술을 활용해 비교 분석함으로써 바이오신약, 바이오마커 등의 연구개발을 진행중이다. 최근에는 아토피 피부염 신약 후보물질 ‘NCP112’의 전임상에 진입했고, NH투자증권을 기업공개(IPO) 상장주관사로 선정해 대표 주관계약을 체결하여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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