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12002321301
글자크기
Advertisements
온라인뉴스부
승인 : 2018. 12. 13. 00:00
12일 방송된 2018 마마 일본에서는 워너원 멤버들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라이관린은 무대 중 바지가 찢어지며 카메라에 그대로 사고 장면이 담기는 돌발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완벽하게 무대를 소화했다.
한편 이날 마마 일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4관왕에 올랐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출범 나흘 앞둔 중수청…지휘인력 3명 중 1명만 채웠다
1심엔 없던 “오세훈은 몰라”…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변수
북한, 드론·미사일 ‘벌떼 공격’ 첫 훈련..“드론·핵 결합, 한반도 군사 균형 바꿀 수 있다”
트럼프, 이란 ‘7일 계획’ 거부 하루 만에 “금주 추가 회담”…카타르는 절충안 조율
[특례시 화성의 딜레마下] 서울보다 면적 넓은데 경찰서는 고작 2곳
한국 야구, 일본 꺾고 아시안게임 5연패 달성
[인터뷰] 이철우 울릉군의회 의장 “울릉의 미래 새롭게 준비할 기회 찾겠다”
“부장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삐빅! 정상입니다
2.7톤 무게 잊은 듯한 가속력… 조용하게 ‘럭셔리’를 느끼다
피에히의 ‘프리미엄 꿈’ 싣고 달린 투아렉…24년 여정 마침표
[타보니] 2.7톤 볼보 EX90, 조용히 압도했다…럭셔리의 정석
떡메치고 민속공연 보고…서울 곳곳 추석 문화행사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