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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물이 다르다…10억 기부 축제 펼쳐진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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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물이 다르다…10억 기부 축제 펼쳐진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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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포트나이트 e스포츠 행사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에서 '신우' 정신우가 솔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국 게이머들은 해외 랭커들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기량을 보여줘 향후 열릴 '포트나이트 월드컵'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됐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을 개최했다. 총 10억 원을 두고 한국 포트나이트 최강자 선발전, 셀럽, 인플루언서, 해외 랭커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모여 자신의 이름으로 기부하기 위한 자선 경기를 펼쳤다.

특히 포트나이트 최강자 선발전을 통해 참가한 '신우' 정신우는 1부에서 킬 포인트, 생존 등을 통해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려 주인공을 차지했고 이어진 듀오 매치에서는 '티퓨' 더너 테네이와 '키티플레이즈' 크리스텐 발니체크가 우승했다.

정신우는 솔로 우승 5000만 원을 포함한 솔로 최다킬 1000만 원 등 추가 기부금을 확보해 이국종 교수 측에 기부할 예정이다.

'티퓨' 더너 테네이와 '키티플레이즈' 크리스텐 발니체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아동 프로그램과 캐나다 켈로나 여성 쉼터에 각각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특별상 등을 통한 총 10억 원의 기부금이 참여한 선수들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가수 효린, 걸그룹 AOA 등이 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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