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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잠비아 수도 루사카 노선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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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잠비아 수도 루사카 노선 신규 취항

문누리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1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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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터키항공 이스탄불~루사카 노선 취항 기념식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터키항공
터키항공이 아프리카 중남부에 위치한 잠비아의 수도 루사카로 신규 취항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터키항공은 아프리카 지역 내 55개 지역으로 항공기를 운항, 전세계 124개국 306개 지역으로 운항 네트워크를 확장한다.

잠비아의 수도 겸 최대 도시인 루사카는 잠비아 남부에 위치해있으며, 루사카의 남서쪽에선 세계 7대 자연경관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를 만날 수 있다. 짐바브웨와 잠비아 접경 지역에 위치한 이 곳은 자연 경관과 생태 관광 측면에서 잠비아의 가장 중요한 관광 지역이다. 루사카로 향하는 터키항공 노선은 주 2회 운항되며,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 노선과 연계될 예정이다.

이스탄불~루사카 노선 취항 기념식에서 터키항공의 케렘 사르프(Kerem Sarp) 세일즈 수석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 of Sales, Region 2)은 “터키항공은 아프리카 대륙 내 운항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터키항공만의 특별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문화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터키항공의 특별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빅토리아 폭포를 비롯해 뛰어난 자연 경관을 보유한 잠비아로의 방문이 더욱 용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스탄불과 루사카를 잇는 왕복 항공편 요금은 749달러(유류세 및 세금 포함)부터 시작한다. 더욱 자세한 노선 일정은 터키항공 웹사이트 또는 한국어 콜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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