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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
1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018 KBS 연기대상’ 1부는 9.6%, 2부는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SBS 연기대상과 MBC 가요대제전 보다 앞선 시청률이다.
특히 이같은 화제성의 이유에는 효린의 파격적인 무대의상과 퍼포먼스가 한 몫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앞서 마마무 화사 또한 SBS '가요대전'에서 노출 의상으로 한차례 화제를 모았으나 누리꾼들의 의견은 "선정적이다", "멋지다" 등의 다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번 효린의 의상과 무대에 대해서는 비판어린 반응이 높은 편.
누리꾼들은 "연기대상 시상식과는 맞지 않는 분위기였다", "센스가 좀 부족했던 듯", "때와 장소가 맞지 않았던 듯", "차태현에 굳이 바다 보러갈래는 좀" 등의 의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