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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2019년 대한민국 새해 첫아기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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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의학전문기자

승인 : 2019. 01. 0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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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민국 새해 첫아기는 서울 강남차병원에서 태어났다.

병원 측에 따르면 1일 0시0분 엄마 이혜림씨와 아빠 우명제씨 사이에서 2.93kg 건강한 여아 우성이(태명)이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엄마 이 씨는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주어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며 “2019년 첫 아기를 낳아서 더욱 기쁘고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아빠 우 씨도 “건강하게 태어나서 고맙다”며 “튼튼하고 똑똑하게 잘 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시영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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