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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VR 시대, 스페셜리스트가 필요하다

AR·VR 시대, 스페셜리스트가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1. 0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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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 AR/VR 기반기술 및 콘텐츠 제작 스페셜리스트 양성 과정

AR·VR 기술은 앞으로 다양한 산업에 적용돼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게임 산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에서 체험형 콘텐츠 발전 가능성이 높다. 


의료, 항공, 군사 분야에서도 훈련 및 원격지원과 업무 계획 수립이 가능한 기술로 보고 있다. AR·VR 기술은 인간의 소통방식과 생활방식을 바꿀 수 있는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에서도 AR·VR 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주목하고, AR·VR 기반기술은 물론이고 콘텐츠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에 발맞춰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은 AR/VR 기반기술 및 콘텐츠 제작 스페셜리스트 양성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백석대학교는 3년 동안 13개 인력양성사업(사업비 22억 원)에 약 7억8000만 원을 대응 투자하는 등 단기 집중 교육, 교육생 관리 노하우가 풍부한 교육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과정에서는 창의 융합 역량을 지닌 현장실무형 멀티미디어 기술 및 콘텐츠 개발 전문가 양성을 교육목표로 자기주도적이고, 유연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 트렌드와 국가 혁신성장 산업 분야를 적극 반영한 최신 기술은 물론이고 산업체 AR/VR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 교과목(가상현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2D/3D 게임프로그래밍, 창의 융합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업체 요구를 반영해 다수의 실무 중심 프로젝트 교과목(창의기초 프로젝트, 창의응용 프로젝트, 캡스톤 디자인 등)을 상호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과정의 참여기관인 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은 국가 성장의 핵심인 디지털융합과 4차 산업 전문기관으로, 진흥원 내 교육과정 개발을 담당하는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IT/SW 분야를 대표하는 협회의 회원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적용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9월 시작해 오는 2월 종료된다. 사업을 통해 진행되는 모든 교육과정은 국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2019년 교육과정 진행을 위해 1월부터는 새로운 교육기관을 모집하는 사업공고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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